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여기에 주님이 계십니다.
여기에 주님이 하십시다.
여기에 주님이 오십니다.
주일설교
H
>
예배
>
주일설교
관리자
겉 사람과 속 사람
21년 7월 18일
조회수 0
고린도후서 4장 7절 ~ 18절
7.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1.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12.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하느니라
13.기록한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14.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니
15.모든 것을 너희를 위하여 하는 것은 은혜가 많은 사람의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16.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17.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이전
수정
목록
삭제
다음
전도/선교
선교소식
나눔과 교제
공지사항 교우소식
관련사이트
분당기쁜우리교회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306-1번지 2층
전화 : 031-786-0691


Copyright @ WEMAGINESOFT.All Rights Reserved.